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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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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4-12-25 19: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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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시키기****

강아지를 실내에서 키우실 때 가장 중요한 훈련 중에 하나가 배변훈련입니다. 아무데나 대소변을 본다면 키우는 주인이 아주 곤란해지겠죠?



배변훈련은 상당히 긴 시간과 인내심 그리고 끝없는 사랑을 요구한답니다. 어린아이에게 가르치듯이 차근차근 한 가지씩 가르치셔야 하기 때문이죠.



우선은 강아지가 머무는 주변에 배변패드를 깔아주세요. 강아지들은 잠에서 깨어난 후, 식사 후에 주로 대소변을 보기 때문에 이 시간에는 강아지 곁에서 대소변을 볼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보셔야 합니다. 배변패드를 사용하실 때는 대소변 유도제를 함께 사용하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정해준 자리에 대소변을 보면 많이 칭찬해 주세요. 강아지는 영리하기 때문에 칭찬과 꾸중의 차이점을 안답니다. 그리고 칭찬과 더불어 꼭 포상을 해주셔야 합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칭찬과 포상이 있다면 강아지들은 배변훈련을 즐거워할꺼예요. 실제로 제가 키우는 강아지 짱가는 정확한 지점에 쉬를 하면 꼬리를 치면서 간식이 있는 곳을 쳐다보거든요.



배변패드의 위치는 일정기간동안 고정시켜 주어서 강아지가 혼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계속 배변패드 위에 대소변을 보면 조금씩 배변패드의 위치를 이동시켜 주세요.



만일 강아지가 실수로 다른 곳에 대소변을 본다면 따끔하게 혼내 주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대소변을 보고 난 후 한참 시간이 지나서 야단을 치면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강아지 자신이 대소변을 본 것과 혼나는 것을 연계해서 생각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대소변을 보는 현장을 급습했다면... 그 순간 야단을 치세요. 만약에 "야! 이리와..." 하고 부르면 강아지는 "야! 이리와.."라는 말과 행동이 나쁜 것이어서 혼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서 대소변을 아무데나 보는 행동에 잘못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라는 말에 나쁜 뜻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지요.



실제로 강아지는 생후 3개월 이전에는 방광조절능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대소변 훈련은 3개월이 지난 후에 가르치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겠죠?



******8목욕하기 ********8

애견은 사람과 생활공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집안에 노인이나 어린아이가 있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애견의 목욕은 1주에 1회나 2주에 1회정도가 적합합니다. 물론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털이 엉킨 경우에는 더 자주 씻겨주어도 무방하지만 애견의 건강을 위해서는 1~2주에 1회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우선 목욕을 씻겨주기 전에 충분히 빗질을 해주어야 합니다. 충분한 빗질로 빠진 털을 제거한 후에 더운물을 애견의 몸에 천천히 뿌려줍니다.



몸이 충분히 물에 젖으면 애견용 샴푸로 거품을 내어 골고루 맛사지 합니다. 꼭 애견 전용 샴푸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사람이 쓰는 샴푸는 너무 강해서 애견을 씻길 경우 피부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꼭 애견용 샴푸로 씻겨주세요. 먼저 몸 쪽을 깨끗히 씻겨준 후에 얼굴과 귀속도 닦아 냅니다. 발바닥과 배에도 충분히 거품을 내어 씻겨내야 합니다. 다시 더운물을 천천히 끼얹어 비누기를 씻어 냅니다. 비누기가 몸에 남아있지 않도록 깨끗히 헹궈 주어야 합니다. 애견용 트리트먼트로 한 번 더 맛사지 한 후에 다시 헹구어 주세요.



비눗물이 완전히 빠지면 마른 수건으로 털에 물기를 깨끗히 제거해 주세요.

드라이어와 빗으로 뽀송뽀송하게 말려주셔야 합니다. 털에 습기가 남아 있으면 감기에 걸릴 위험이 있으며, 발가락 사이에 물기가 남은 경우에는 습진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말려주셔야 한다는 것, 잊지마세요. 목욕이 끝나면 귀속에 들어간 물을 모두 닦아내 주셔야 해요. 면봉을 이용하시는 것이 편리하며, 면봉 끝에 귀 청결제를 묻혀서 닦아 주시면 귀속에 이물질도 함께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귀를 너무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강아지의 먹이*********

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애견의 먹이 선택입니다. 가장 잘못된 경우가 애견에게 특별 식사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고기만을 애견에게 주거나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어서 애견의 입맛이 까다로와 지는 경우가 바로 여기에 해당합니다.



애견의 잘못된 식사습관은 애견의 입맛이 까다로와지는 것을 비롯하여 각종 소화기 질환, 피부병, 비만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애견의 가장 훌륭한 식사는 애견전용식품입니다. 애견은 성장속도가 사람보다 8배정도 빠르답니다. 따라서 애견전용식품 이외의 것을 급여하시면 애견의 성장에도 막대한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입맛으로 가정의 골치덩어리가 되기도 한답니다.



애견전용사료로 먹이를 주도록 하세요. 애견의 성장과 건강을 최대한 고려하시고 수의사의 조언을 받으셔서 한 가지를 선택하도록 하세요. 선택하신 먹이는 자주 바꾸지 마시고 꾸준히 급여하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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